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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Mnet 다락방 어쿠스틱 라이브 A-live '서른살, 나의 이야기'
2010/06/08 아이폰 4 광고 영상
2010/04/13 Standing Cat IN BOOTS!(Feat. Zorro Cat and Mariachi Cat) (6)
2010/02/22 2010-02-22 (3)
2010/02/10 2010-02-09 (4)
2010/01/17 2010-01-17 (8)
2010/01/13 2009-01-13 (2)
2010/01/05 2010-01-05
2009/12/31 2009-12월 마지막 주 -
2009/12/21 바이올린 배워요 - (4)

 커피가 땡긴다니 친구가 보여준 영상 - 
 아메~아메~아메~아메리카노~~ 

 은근 중독성 있는 신나는 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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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7:54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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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에서 방영되고 있는 A-live 프로그램 -
다락방을 컨셉으로 매주 한명의 가수가 직접 게스트를 초대하고 하며 라이브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요거 방송으로 볼때마다 어찌나 가고 싶었던지..

지인의 방청권 당첨으로 감사하게 날 델꼬가주신다 하여 어제 방청하러 고고씽!!
나는 요런 거 잘 당첨안되는데, 이 오빠는 희안하게 당첨도 잘 되신다.
요령을 알려달란 말이닷!!ㅋㅋ

이런 라이브 공연 방청은 작년 겨울에 '김정은의 초콜릿'을 가본 적이 있는데
그 때와 아주 많이 다른 분위기.
초콜릿은 콘서트장 같았었는데,
A-live는 말 그대로 다락방처럼 속닥한 분위기에, 관객도 가수도 편안한 공연이였다.

요번 에피소드 주인공은 '거미'
사실 이 여인의 노래를 잘 듣지 않아 유명곡 몇 곡정도 밖에 모르긴 하지만,
가창력있는 가수라 기대 잔뜩! 하고 갔다.
역시나 노래도 잘하고, 생각보다 말도 무지 잘하는 늘씬한 거미씨!

게스트는 진보라, 린, 거미 어머니 장숙정 -
진보라 양의 피아노는 완젼 감동 ㅠ
린은 진짜 제대로 주책바가지 푼수댁ㅋㅋ
장숙정 여사는 노래 아주 잘하시더라는.

사진도 맘대로 찍어도 됐는데 디카 까먹고 안가져간 이 엄청난 기억력ㅋㅋ
아쉬운 대로 폰카로 찰칵.

방영일은 다음주 월요일 밤 11시 -

PD님하 - 다음에는 저도 방청권 뽑아주시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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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0:53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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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시되는 아이폰 4세대.
여기저기 둘러보니 7월 18일에 KT 출시인 듯하다.
기능도, 하드웨어도, 외관도 모두 반짝반짝 -
3G 나올때는 그냥 시큰둥 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어ㅋ

나 요고 get!! 할꺼임 -

광고도 흐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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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12:57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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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ing Cat IN BOOTS! (Feat. Zorro Cat and Mariachi Cat)

맙소사!! 완젼 귀여워 >_<
원본 동영상도 있는데....가만히 서있는 고양이에 그래픽 합성한 것이라는~
가만히 서서 멍하게 먼곳을 응시하는 고양이라니.. 꺄아아 -

출처 :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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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9:31 Trackback 0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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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23:09 A R D
마지막에 뭐가 터진거지?
레나 -* 2010/04/14 08:52 A D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왜이리 춥노ㅜㅜ
2010/04/15 10:17 A R D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레나 -* 2010/04/20 10:42 A D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천재 2010/04/20 22:24 A R D
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괴기들 때문에 못 키울 것 같애ㅋㅋ
레나 -* 2010/04/26 10:19 A D
ㅎㅎㅎ 안돼 =ㅁ=;



#. 올시즌 마지막 보딩 -
이번 겨울엔 주말작업도 많고, 일도 많아서
강원권은 꿈도 못꾸고 곤지암으로만 고고씽!

슬로프가 몇개 없어서 좀 아쉽긴하지만 곤지암 완젼 맘에 든다.
사람도 적고 눈도 괜찮고 -
내년에도 완젼 사랑해 줘야징 :)

#. 요 근래 내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마음쓰였던 일들이 좀 있었다.
더군다나 회사 업무도 많아서 더욱 스트레스 받고 있었다는.
머리속이 복잡하니 일도 잘 안되고, 괜히 주변사람들에게 짜증내고.

설 연휴 집에도 다녀오고,
혼자 생각도 좀 많이해보고 나니 그래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말끔하게 결론이 난 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츰 괜찮아질꺼라 믿고 있다.
아마도.

#.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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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2:54 Trackback 0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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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4:36 A R D
다녀간다ㅋㅋ
레나 -* 2010/02/24 08:07 A D
ㅎㅎ 응 -
손! 날씨가 따뜻하다아아 ㅋ
그 분// 2010/02/25 15:21 A R D
벌써 봄이 왔어-ㅁ-



#. 스트레스 최고!
작년 여름 쯤에 이미 난 도를 닦는 기분으로 받아들이기로 내 자신과 합의를 봤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 가 보다.

내가 만만해보이는 건지.
나 좀 내버려 둬요!

#.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술을 잘 못해서 술은 과일주나 달달한 맥주가 아니면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받긴 하나보다.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자주 찾게된다. 나도 늙어가는 건가.
몇일 전에는 27살 평생 처음으로 숙취로 고생했다는.

아 - 속상해.

#. 머리가 복잡 - 잡념 투성이 -
하루종일 바쁘게 일을 하다가도 순간순간 멍하게 있게된다.

복잡하고, 어렵구나.  

#. 잠깐이야. 순간이고. 조금만 더 이렇게 다독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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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8:05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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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1:13 A R D
빵꾸똥꾸야 좀 쉬어라
레나 -* 2010/02/10 15:37 A D
손~~ 흑 ㅠㅠ
그 분// 2010/02/16 11:19 A R D
참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 같애
레나 -* 2010/02/16 17:03 A D
응 ㅠㅠ
 

#. 일요일 출근 -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주말에라도 나와야 스케쥴 맞출 수 있을 꺼 같아서
오늘 아침 일찍부터 출근해서 일하고 있다.
오랫만에 하는 자발적인 주말출근이라 스스로 대견-
"훗! 요까짓 일은 곰방 해버릴 수 있다고!!" 라며 마구마구 버닝.
정말 오늘 꽤 진도가 나간 듯.  
뿌듯해하면 잠시 인터넷 서핑 즐기기 ㅋ
요 글을 업뎃하고 조금더 힘내서 후다닥 해버리고 집으로 고고씽! 하자꾸나.

#.  아무렇지 않은 척했어도 은근히 걱정되고 신경쓰였나보다.
어제 밤 꿈에 나의 고민사들이 총출동해 완젼 버라이어티한 꿈을 꿨다.
12시간이나 잤는데도 왠지 피곤하고 찝찝한 기분.
그래도 훌훌 털어버리기!!
고민한다고 해서 답이 나오는 건 아니자나요 -

#. 처음가본 "아쿠아리움"은 맘에 들었다.
평일임에도 사람이 많고 이래저래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흡족 -
다음에는 아이들 배식 시간이랑 쇼타임 맞춰서 관람 가야지♬

후 - 끄끝내 못사온 오리풍선은 아직도 눈 앞에서 아른아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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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7:24 Trackback 0 Commen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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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9:42 A R D
여기 오면 너의 일상을 다 알수 있겠노ㅋㅋ
레나 -* 2010/01/21 07:52 A D
손- ㅋㅋㅋ
2010/01/23 01:31 A D
근데 정작 포스팅을 자주 안하는군..ㅋ
또 까먹을꺼 같아서 즐겨찾기를 했는데 로컬에 즐겨찾기가 여기뿐이네?
덕분에 새탭열때마다 가끔 들어와본다 영광으로 생각해라ㅋㅋㅋ
레나 -* 2010/01/24 10:10 A D
응 - 띄엄띄엄 포스팅!!
그래서 손님이 없다 ㅋㅋ
손!! 내 오늘 일욜인데 또 출근해따 ㅠ
2010/01/25 17:40 A D
드디어 돈독 오른거가..ㅎㅎㅎ
레나 -* 2010/01/27 15:08 A D
머라노 ㅋㅋ 우리 회사는 수당없다 ㅠㅠ
에잇!!ㅜㅜ
그 분// 2010/01/29 09:59 A R D
오리 풍선 못 사줘서 미안해~ㅋ
레나 -* 2010/01/29 10:52 A D
흥!!
담에는 말려도 꼭! 사올꺼야!


#. 100년만의 폭설,  최악의 한파.
정말 엄청나게 추운 날들의 연속이다. 
아침마다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서 밍기적밍기적 -
출근할 때는 커다란 목도리로 칭칭 동여매고, 귀마개 하고, 핫팩 붙이고, 장갑에 부츠에 -
그래도 너무 추워;; 서울은 역시나 추운곳이고나 -

레나씨의 올 겨울 필수 아이템!은 '핫팩'과 '귀마개'
정말 요 아이들 없으면 겨울에 못살아요 -


#. 요즘 다시 닌텐도DS를 잡기시작했다.
예전에 했던 '동물의 숲' 을 이제서야 재미들렸다는ㅋ
점심시간이 되면  우리팀원들 쪼로록 앉아서 DS통신의 위대함에 감사하며 동물의 숲 삼매경 -

게임이 어찌나 아기자기한지...해야될 일도 많아서 질리지 않는다.
게다가 요 게임 현재 시간과 동일하게 시간이 흘러서 시간별로, 계절별로 할 수 있는게 다 달라서 절대 엔딩 없다. 네버엔딩 -

원래 게임하면 곰방 질려서 오래못하는데 요 게임 아마 오래할 듯.
요고땜에 점심시간에 낮잠을 못자 ㅋ
후훗! 놀러오세요- ♬


#. 새해에 다녀온 부산은 여전히 좋았다.
언제가도 좋은 부산 -

3일동안 가족들, 친구들에게 따스한 기운을 받고 파워 업!
올해는 자주 좀 내려가야겠다.
작년에는 내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사람들에게도 소홀했다.
반성 - 올해는 지인들에게 사랑을 뽕뽕 줘야지 :)


#. 어떤게 맞는 걸까. 정말 원하는 게 뭘까.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데 결론이 나지않는다.
일반적인 기준이란 것도 불분명해서 내 자신을 빗대어보기도 어렵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 정답이 없다는 거 -

언제쯤 되어야 확신에 찬 답을 내놓을 수 있을지..
좀 더 나이가 들면 경험이 많아지면,  언제가는  알 수 있게될까?
아마 평생 답을 못찾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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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2010/01/14 15:11 A R D
ㅎㅎㅎㅎ 나한테 많이~
레나 -* 2010/01/17 17:25 A D
ㅎㅎ 응!!
 

#. 폭설 -
내 생애 이렇게 눈이 많은 눈이 내리는 걸 본건 아마 처음인 듯.
그러고 보니 요 근래 정말 눈이 자주 내리는 거 같다.
주말에 다녀온 부산은 아주아주 따뜻하더니만
서울 돌아오자마자 눈 폭탄!

길가에는 하루죙일 눈치우시는 분들이 보이고,
퇴근 즈음에는 치운 눈들이 쌓여서 눈 벽이 만들어져 있었다.
회사 앞 멕시코 음식점에는 센스쟁이 알바생들이 예쁜 눈사람도 만들어 두었다 :)
그렇게 차가 많던 여의도에 정말 차도 거의 없었다.

생전 처음보는 광경!!
하루 온종일 내리니 신기할 따름 -
그래도 너무 많이 오니 무섭더라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언제 이 눈이 다 녹을지 걱정되긴 하지만,
어제 하루 내내 첫눈 보는 아이처럼 설레이는 기분으로 보냈어요 -

해피 뉴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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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2:49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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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마지막 주 -
무지 춥기는 하지만 갑작스럽게 내린 눈도 반가웠고
이래저래 모임도 즐거웠고
뮤지컬도 재밌었어 :)

남들 다 일찍 퇴근하는 오늘 같은날
저녁 당직만 아니면 완벽한데 말이지;;

일도 안되고 잠도 오니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요즘 무한반복해서 듣고있는 '루시드 폴' 과 'Jason Marz' , 'Il Divo' 노래 들으면서 
블로깅-서핑-쇼핑-고민의 무한반복 -

연말이라 많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는 살짝 쿵 무시하고!
업무 전화를 받을때는 엄청 바쁜 척 해주기 !!

그러고보니, 어느 새 27살이 되는고나.
올 한해도 수고했어, 토닥 -

멋진 27살이 되어보자꾸나. 해피뉴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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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5:13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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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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