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고사 기간.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복잡할 때.
뜬금없이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찾았던 해운대.




지난 달 필름 이제야 스캔하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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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6 23:38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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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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