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배워요 -




#. 이번 달 부터 시작한 바이올린 -
언젠가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시작!!
매주 월요일 퇴근 후, 두시간 레슨.
아직 익숙하지 않은 초보라 자세 잡는 것만으로도 몸이 긴장해서 팔도 아프고 어깨가 뻐근하다.
그래도 걱정했던 거보다 힘들거나 하지도 않고,
소리도 깨끗하지 못하지만 하나하나 배우는 게 재밌고 즐겁다 -♪
지난 주 처음으로 곡을 배웠는데, 불후의 명곡 "나비야"
이 동요가 이렇게 어려운 곡인지 첨 알았다는ㅋ
오늘은 또 뭘 배울지 완전 기대 중 -
언젠가는 나도 예쁜 소리 낼 수 있겠지? :)
덧) Thans to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