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월 마지막 주 -






#. 12월 마지막 주 -
무지 춥기는 하지만 갑작스럽게 내린 눈도 반가웠고
이래저래 모임도 즐거웠고
뮤지컬도 재밌었어 :)
남들 다 일찍 퇴근하는 오늘 같은날
저녁 당직만 아니면 완벽한데 말이지;;
일도 안되고 잠도 오니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요즘 무한반복해서 듣고있는 '루시드 폴' 과 'Jason Marz' , 'Il Divo' 노래 들으면서
블로깅-서핑-쇼핑-고민의 무한반복 -
연말이라 많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는 살짝 쿵 무시하고!
업무 전화를 받을때는 엄청 바쁜 척 해주기 !!
그러고보니, 어느 새 27살이 되는고나.
올 한해도 수고했어, 토닥 -
멋진 27살이 되어보자꾸나. 해피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