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9

#. 스트레스 최고!
작년 여름 쯤에 이미 난 도를 닦는 기분으로 받아들이기로 내 자신과 합의를 봤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 가 보다.
내가 만만해보이는 건지.
나 좀 내버려 둬요!
#.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술을 잘 못해서 술은 과일주나 달달한 맥주가 아니면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받긴 하나보다.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자주 찾게된다. 나도 늙어가는 건가.
몇일 전에는 27살 평생 처음으로 숙취로 고생했다는.
아 - 속상해.
#. 머리가 복잡 - 잡념 투성이 -
하루종일 바쁘게 일을 하다가도 순간순간 멍하게 있게된다.
복잡하고, 어렵구나.
#. 잠깐이야. 순간이고. 조금만 더 이렇게 다독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