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최고!
작년 여름 쯤에 이미 난 도를 닦는 기분으로 받아들이기로 내 자신과 합의를 봤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 가 보다.

내가 만만해보이는 건지.
나 좀 내버려 둬요!

#.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술을 잘 못해서 술은 과일주나 달달한 맥주가 아니면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받긴 하나보다.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자주 찾게된다. 나도 늙어가는 건가.
몇일 전에는 27살 평생 처음으로 숙취로 고생했다는.

아 - 속상해.

#. 머리가 복잡 - 잡념 투성이 -
하루종일 바쁘게 일을 하다가도 순간순간 멍하게 있게된다.

복잡하고, 어렵구나.  

#. 잠깐이야. 순간이고. 조금만 더 이렇게 다독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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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8:05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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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1:13 A R D
빵꾸똥꾸야 좀 쉬어라
레나 -* 2010/02/10 15:37 A D
손~~ 흑 ㅠㅠ
그 분// 2010/02/16 11:19 A R D
참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 같애
레나 -* 2010/02/16 17:03 A D
응 ㅠㅠ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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