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0-02-22

#. 올시즌 마지막 보딩 - 이번 겨울엔 주말작업도 많고, 일도 많아서 강원권은 꿈도 못꾸고 곤지암으로만 고고씽!
슬로프가 몇개 없어서 좀 아쉽긴하지만 곤지암 완젼 맘에 든다. 사람도 적고 눈도 괜찮고 - 내년에도 완젼 사랑해 줘야징 :)
#. 요 근래 내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들고 마음쓰였던 일들이 좀 있었다. 더군다나 회사 업무도 많아서 더욱 스트레스 받고 있었다는. 머리속이 복잡하니 일도 잘 안되고, 괜히 주변사람들에게 짜증내고.
설 연휴 집에도 다녀오고, 혼자 생각도 좀 많이해보고 나니 그래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말끔하게 결론이 난 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츰 괜찮아질꺼라 믿고 있다. 아마도.
#.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 |
|

2010/02/22 12:54 Trackback 0 Comment 3 |
|
|
| Trackback Address : http://www.yammy.net/tt1.06/trackback/2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