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8
#. 정말 오랫만에 오라번들과 만남 -*
어째서 우린 나이가 들어도 그대로인거 같지?ㅋ
모두 다 모이진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고 기분좋구나 :)

다음에는 횡성으로 고고씽?

2009.03.09
 #. 확실히 몸이 안좋아 졌나보다.
피로도 쉽게 오고, 감기도 자주 걸리고, 비염도 심해지고, 얼굴엔 뾰루지..
봄맞이 보약이라도 먹어야하는 건가;;

#. "분장실의 강선생님"  요 프로 너무 웃기다.안영미 최고!! ㅋㅋ

2009.03.10
#. 서울에 볼일이 있으셔서 잠깐 엄마가 올라오셨다.
설날 이후로 한번도 집에 내려가보지 못해서 정말 오랫만에 보는 우리 엄마.
정말 부산내려가서 살고 싶다.
부산 보내줘요오오오~~ ㅠㅠ


2009.03.12
#. 원래 감정적이고 표정에 드러나버리는 나인지라,이런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냥 웃어넘기는 건 너무나 힘들다.
왜 이렇게 약아빠지지못할까. 왜 이렇게 휘둘리고 있을까.

뭐가 옳은건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정말. 사람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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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11:27 Trackback 0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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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ran 2009/03/13 21:02 A R D
깜짝이야-_- 순간 보고 0.5초간 머리에 꽃 꽂았는줄 알았네-_-;
레나 -* 2009/03/15 13:47 A D
헤헷..^^
UnlimiT 2009/03/15 20:28 A R D
'사람이 무섭다'에 한표!
레나 -* 2009/03/16 08:54 A D
정말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예요. ㅠㅠ
아! 잘지내고 계시죵?^^
UnlimiT 2009/03/17 22:16 A D
그럼...
난 안무섭제??ㅎㅎ
레나 -* 2009/03/18 08:50 A D
ㅋㅋ선배는 안 무섭죵^^*
아!! 늦었지만.. 졸업 추카드려요 :)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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