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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2009.03.08 #. 정말 오랫만에 오라번들과 만남 -* 어째서 우린 나이가 들어도 그대로인거 같지?ㅋ 모두 다 모이진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고 기분좋구나 :)
다음에는 횡성으로 고고씽?
2009.03.09 #. 확실히 몸이 안좋아 졌나보다. 피로도 쉽게 오고, 감기도 자주 걸리고, 비염도 심해지고, 얼굴엔 뾰루지.. 봄맞이 보약이라도 먹어야하는 건가;;
#. "분장실의 강선생님" 요 프로 너무 웃기다.안영미 최고!! ㅋㅋ
2009.03.10 #. 서울에 볼일이 있으셔서 잠깐 엄마가 올라오셨다. 설날 이후로 한번도 집에 내려가보지 못해서 정말 오랫만에 보는 우리 엄마. 정말 부산내려가서 살고 싶다. 부산 보내줘요오오오~~ ㅠㅠ
2009.03.12 #. 원래 감정적이고 표정에 드러나버리는 나인지라,이런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냥 웃어넘기는 건 너무나 힘들다. 왜 이렇게 약아빠지지못할까. 왜 이렇게 휘둘리고 있을까.
뭐가 옳은건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정말. 사람이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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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11:27 Trackback 0 Comment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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