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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판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의 드라마 버전이다.
만화도 무지 재밌지만,
드라마는 나름의 매력을 마구마구 뿜어내고 있다.
아무래도 음악가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만화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음악의 감동이 만화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이걸 보고..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무지 하고 싶어졌다는ㅎ
노다메 역의 "우에노 주리"는
이미 여러 영화를 통해서 익숙한 얼굴이었고.
치아키 역의 "타마키 히로시"는
처음 봤는데, 치아키 역이 정말 잘 어울렸다.
우에노 주리의 귀엽고 천진난만한 표정들과
타마키 히로시의 풍부한 표정들.
그리고 조연들의 멋진 연기.
연기자와 음악.
모든 게 마음에 들었던
아주 흡족했던 드라마다.
정말 강추!! 완젼 추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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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우에노 주리,
일드,
타마키 히로시
2006/12/26 23:19 Trackback 1 Comment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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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4u.net 2006/12/31 03:14 delete
노다메 칸타빌래 노다메 칸타빌래. 솔직히 우에노 쥬리 ( 무지개 여신, 스윙걸즈의 히로인 ) 때문에 본 드라마. 초반에 오바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아주조금이나마' 느낌과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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