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바이올린 배워요 - (4)

 

#. 이번 달 부터 시작한 바이올린 -
언젠가는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시작!!

매주 월요일 퇴근 후, 두시간 레슨.
아직 익숙하지 않은 초보라  자세 잡는 것만으로도 몸이 긴장해서 팔도 아프고 어깨가 뻐근하다.
그래도 걱정했던 거보다 힘들거나 하지도 않고,
소리도 깨끗하지 못하지만  하나하나 배우는 게 재밌고 즐겁다 -♪

지난 주 처음으로 곡을 배웠는데, 불후의 명곡  "나비야"
이 동요가 이렇게 어려운 곡인지 첨 알았다는ㅋ

오늘은 또 뭘 배울지 완전 기대 중 -
언젠가는 나도 예쁜 소리 낼 수 있겠지? :)

덧) Thans to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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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09:58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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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ran 2009/12/21 22:36 A R D
오~~ 이... 이것이 히루바가 선물했다는 전설의 스트라디바리우스...?

그나저나 바이올린으로 듣는 나비야는 왠지 매우 슬플거 같다
레나 -* 2009/12/22 08:28 A D
ㅎㅎ 맞아요 -*
안그래도 소리도 깨끗하게 안나서 더 슬퍼요~
남들이 들으면 슬픈게 아니라 짜증날지도ㅋㅋ
nohungry 2009/12/28 10:09 A R D
ㅎㅎㅎ 알 지? 열심히 해서 내년에 꼭 연주해죠~!ㅎ
레나 -* 2009/12/28 16:34 A D
응!! 감동하게 만들어줄께ㅋㅋ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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