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8 2007-02-07 (13)



#. 2월이다. 자취방을 비우고
집으로 들어온지도 어느새 한달이 넘었다.
2년 6개월동안이나 혼자 지냈더니 사람사는 것같이
복작대는 집이 따스하고, 포근하기만 하다.
더불어 만신창이가 된 몸도 제대로 영양공급해주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챙겨먹는다해도 집밥 만한게 없는 가 보다 :)


#. 두, 세달에 한번 씩 갑자기 햄버거가 먹고 싶은 날이 있다.
10시가 다 되가는데 갑자기 땡기는 것이;;
나가기는 귀찮고 먹고는 싶고.
고민만 하다가 벌써 12시가 넘어버렸네=ㅁ=
내일 점심은 무조건 햄버거다!!


#. 이 세상의 변태는 모두 다 죽어야 한다.

#. 이상하고 황당한 소문들.
엄청나게 어이가 없고 황당하다.
그냥 깔깔대면서 웃어 넘기고 있다.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겨ㅋㅋ
또 다른건 없는 지 궁금하기까지 하다는;


#. 이수동 화백의 그림.
따뜻하고 아름답다.
이 분의 전시회가 무지 가고 싶다. 그림도 한 점 가지고 싶다.
그런데...왜!! 부산에서는 안할까.OTL


덧) 위 그림은 이수동 화백의 작품인 '섬은 없다'
(출처 : klimt.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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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1:08 Trackback 0 Comme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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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ran 2007/02/08 13:02 A R D
햄버거 먹을땐 버거킹강추~!
레나^^ 2007/02/08 22:50 A D
오~버거킹ㅋ
그치만...우리 동네에는 버거킹이 없다는ㅠㅠ
대신 맥도날드에서 해결했어요~ㅋ
2007/02/08 15:21 A R D
최모양 모세레나양이 죽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소문의 진상은???
ㅎㅎ 우리를 잊은게야? 그런거야? ㅠ_ㅠ
레나^^ 2007/02/08 22:51 A D
언니이이이~~~
오랫만이예요오오~~^^
잊었을 리가요~ㅎ
그냥 요즘 잠적과 잠수를 생활화 하다보니;ㅋㅋ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하라 2007/02/08 21:27 A R D
잠시 봤는데 넘어질뻔 했제? -_-;
미안. -_-;

나도 재밌는 얘기 해줘
레나^^ 2007/02/08 22:52 A D
어제 부끄러웠딩ㅋㅋ
재밌는 얘기는 조만간 사석에서ㅎ
아마...
하라씨도 웃을껄??ㅋㅋ
마틴 2007/02/08 22:08 A R D
살아있구나. 다행.
레나^^ 2007/02/08 22:53 A D
옷!! 선배~~~^^

네~ 건강하게 살아있어요ㅎ

시험치신다구요??
핫팅!! 대박나세요~>_<
비밀방문자 2007/02/09 09:11 A R D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마틴 2007/02/12 10:55 A R D
관리자도 볼 수 없는 댓글입니다......... 놀이. ㅋ
레나 고마워
레나^^ 2007/03/01 23:22 A D
선배~!!
담엔 꼭!+ㅁ+
2007/02/19 23:14 A R D
세레나 세레나.. 뭐하노..
레나^^ 2007/03/01 23:22 A D
쭌쟁이~~ㅜㅜ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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