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찾아온 내 졸업앨범. 어색한 학사모 사진과 눈을 감아버린 그룹사진 중 그나마 프로필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든다. (그래도 어깨에 힘 들어간 듯 =ㅁ=) 벌써 저때가 1년이 다 되어간다는. 왠지 엄청나게 늙어버린 듯 하다는. 저렇게 짙은 화장을 다신 하지 않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