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3 63725 번째 촛불 (1)

그저..이런 상황들이 답답하고. 안타깝고. 어이없기만 합니다.
늦게나마 촛불을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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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12:20 Trackback 1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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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s "NEW" blog 2008/06/04 10:10 delete
69557번째 촛불
어제 운동을 하고 나오면서 어떤 아저씨가 그러더라.촛불 시위 하면서 앞에 몇명이 물을 흐려서 결국 저렇게 되는거라고적정한 선에서 타협하면 될것을 왜 저리 오버하냐고.저 시간에 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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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8/06/04 10:11 A R D
글 하나 걸고 간당
  • 레나 -*ㅎㅎㅎ 안돼 =ㅁ=;
  • 천재내 방에 괭이 한마리 키울까?ㅋㅋ 다 좋은데 우리집...
  • 레나 -*분당쪽에 그랬다고 하더라 ㅎㅎ 진짜 어이없는 날씨 -ㅁ-;
  • 눈왔다메? 대단한 날씨다
  • 레나 -*글쎄 - 나도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한데 ㅋ 손!!! 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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